남성 갱년기는 40대 이후부터 남성 호르몬 감소에 따라 서서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전반적인 신체 기능 저하를 동반한다. 여성 갱년기와 달리 증상이 급격하게 나타나지 않아 단순한 피로나 스트레스로 오인하기 쉽지만, 관리하지 않을 경우 노화 촉진과 신체 저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대한남성과학회에 따르면 40대 남성의 갱년기 유병률은 24.1%이며, 70대 이상에서는 44.4%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사회적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현재까지는 남성 갱년기 치료 방법으로 주로 테스토스테론 보충 요법이 활용되었으나, 전립선 질환이 있는 경우 사용이 제한되고 장기 복용 시 부작용 우려가 제기되는 등 한계가 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부작용 위험이 적은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전남대학교 나천수 교수 연구팀은 생명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천연물 신약 개발을 진행해 왔다. 나 교수는 과거 ‘헛개나무과병 추출 분말’을 이용한 간 기능 개선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이어, 최근에는 ‘옻나무 추출물’을 활용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나천수 교수가 과학적 실험 연구와 결과를 통해 밝힌 ‘옻나무 추출물’은 남성 갱년기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옻나무 추출물’을 주원료로 하고 있는 건강식품 ‘코드엠’ 역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예로부터 옻나무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활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성에 대한 우려 때문에 섭취에 부정적이었다. 그러나 ‘코드엠’은 인체 적용 및 독성 시험 결과를 통해 독성 없는 안전한 천연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옻 부작용에 대한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뿐만 아니라 ‘코드엠’의 ‘옻나무 추출물’은 남성 성호르몬을 증가 시키고 정자수 및 활성을 높여 남성 활력 증진에 탁월한 효과를 식약처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남성 갱년기 극복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획기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