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 주식회사 데일리토즈(대표이사 오진석)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충남 모범납세자는 「충남도 모범납세자 우대·지원에 관한 조례·규칙」에 따라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이 없고, 최근 3년간 법인은 매년 2,000만 원 이상을 기한 내 전액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충남도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데일리토즈는 2021년 설립 이후 앱 개발과 생성형 AI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IT 기업으로, 보령시에 본사를 두고 꾸준히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왔다. 특히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지난 3년간 단 한 차례의 체납 없이 지방세를 충실히 납부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데일리토즈는 앞으로 1년간 충남 내 NH농협은행 및 하나은행에서 금리·환율·금융 수수료 등 금융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충남과 보령시에서 운영하는 일부 시설의 이용료 감면 및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데일리토즈는 AI 기반 앱과 플랫폼을 전 세계 20여 개국에 서비스하며, 누적 매출 1000만 달러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대표 앱으로는 사용자 맞춤형 AI 콘텐츠 생성 앱, 국가별 복지 커뮤니티 플랫폼 등이 있으며, MZ세대 중심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오진석 대표이사는 현대모비스 IT본부에서 10년간 근무하며 글로벌 IT 경험을 축적했고, 이를 바탕으로 AI 서비스의 급격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찰력을 확보했다. 이후 창업을 통해 데일리토즈를 설립,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며 기업을 성장시켜 왔다.
오진석 대표는 “데일리토즈는 성실한 납세를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국가 경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