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을 경영하는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을 절감할 방법이 있다면 마다할 경영자는 없을 것이다. 기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윤 추구이고, 그 이윤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안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것은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 기업의 비용 관리에 대한 토털 설루션을 제공하는 비즈플레이(대표 김홍기)를 업계가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탁월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던 비즈플레이는 2022년에 날개를 달았다. 초일류 기업 삼성전자에서 혁신을 주도한 재무 전문가인 김홍기 대표가 비용 관리 토털 설루션 기업인 비즈플레이에 합류한 것이다. 국내 ERP 시장의 개척과 정착에 최고로 인정받는 그는 웹케시 그룹의 부회장이자 비즈플레이 대표로서 회사를 이끌기 시작하였다.
김 대표의 능력과 리더십이 본격적으로 발휘되면서 비즈플레이는 경비지출관리 전문 기업에서 SAP를 포함한 ERP시스템과 연계한 이어카운팅(e-Accounting) 전문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기 시작하였으며, 국내 최초 출장관리 올인원 서비스를 시작하여 고객사들의 비용 절감뿐 아니라 투명성 제고 및 직원 만족도 향상에도 큰 기여를 하게 되었다.
또한, 비즈플레이는 최근에 KTNET, 이노그리드, 에스알(SRT 서비스 기업), 한진관광, 서울평가정보, 재단법인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조직위원회 등과 MOU를 맺으며 사업 다각화를 위한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비효율적인 수기 업무 없애 운영 비용 절감
비즈플레이는 ‘bzp경비지출관리’를 통해 시장을 리드하며 기업에서 경비지출관리를 위해 낭비되던 상당 부분의 금액을 대폭 절감할 수 있게 했는데 실제로 기업의 경비처리 비용을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다.
현재는 3천여 대·중견기업과 3만여 중소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데 국내 모든 카드사 및 글로벌 3대 카드사, 금융기관, 국세청 연계로 모든 지출 수단의 전자 증빙이 가능하고,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실시간 사용 내역 및 한도 확인, 지출 결의까지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bzp 경비지출관리’ 설루션은 비효율적인 수기 업무를 없애고 비용 절감 효과와 편리성, 투명성까지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유일의 AI 기반 출장 관리 올인원 서비스 출시
비즈플레이는 김홍기 대표 부임 이후 첫 작품으로 ‘bzp출장 관리’ 설루션을 선보였다. 작년 출시한 ‘bzp출장관리’는 기업의 출장 신청부터 예약, 결제, 정산까지 모두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AI 기반 출장관리 올인원 서비스이다.
이 솔루션은 출장에 필요한 항공, 호텔, 렌터카, 철도, 버스, 택시, 여행사에 이르기까지 출장을 위한 모든 프로세스를 이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든 예약이 되고 예약한 내역이 출장 계획서, 정산서와 연동돼 직원들은 편리할 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출장을 마친 출장자가 수십 장의 증빙 자료를 모아 정산서 작성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실수도 빈번하게 발생해 왔다. 관리자 역시 정산서 및 증빙 자료 검토에 적지 않은 시간이 들었다. 이런 일들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비용은 절감되고 출장 비용의 투명성 및 업무 경감으로 인한 생산성 확보로 이어졌다.
AI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더한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출장자의 일정과 목적에 맞춰 최적의 교통수단을 AI가 추천하고, 항공 예약 시에는 최저가 항공편을 자동으로 안내하는 것은 물론 정산 과정에서는 개인 사용 내역이나 부정 수급을 AI가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차단해 불필요한 비용 지출을 방지한다. 감사 업무에도 AI를 적용해 관련 비용을 약 40%까지 절감할 수 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앞으로는 대한민국 전체 공무원의 출장관리가 대폭 간소화될 것으로 보인다. 비즈플레이가 기존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95개 중앙행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소속 전체 공무원의 출장 업무를 디지털 관리할 수 있는 ‘국가 공무원 출장관리 자동화 시스템’을 지난 3월 오픈했기 때문이다.
이번 시스템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출장 업무 프로세스를 7단계에서 3단계로 낮추며 효율성을 높였고, 연간 약 85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종이 문서도 500만장 이상을 ZERO화하여 친환경 부문에도 기여가 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