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법 전문 변호사 그룹 US컨설팅(US Consulting Group)이 미국 투자이민 ‘그랜드파더링(Grandfathering)’ 만기를 1년 앞두고 예비 EB-5 투자자들을 위한 평일 저녁 상담 및 오프라인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랜드파더링은 2027년 9월 만기을 앞둔 미국투자이민 리저널센터 프로그램이 추후 재승인이 되지 않거나 금액∙조건이 변경되더라도, 2026년 9월 30일까지 투자이민 청원서(I-526E)를 접수한 투자자들의 영주권 수속을 차질 없이 진행한다는 법적 보호 조항이다.
미국투자이민 최대 리저널센터 캔암은 이와 관련하여 최근 EB-5 저널 인터뷰를 통해 “그랜드파더링 마감이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미 미국투자이민 접수가 증가하기 시작했다“며 ”1년 내로 미국투자이민을 접수하려면 지금부터 다양한 EB-5 프로젝트 검토를 통해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점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미국 이민국(USCIS)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최근 루럴 지역 기반 패스트트랙 프로젝트를 통한 미국 투자이민 신청이 늘고 있다. 이는 2년 내 조건부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장점과 향후 법 개정에 대비하려는 투자자들의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된다.
US컨설팅그룹은 EB-5 업계 최다 영주권 승인 실적을 보유한 캔암 리저널센터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 미국 변호사가 직접 상담부터 자금 출처 준비, 전 과정 수속을 진행하는 미국 투자이민 전문 기업이다.
이번 미국 투자이민 특별 상담과 세미나는 제이슨 리 대표 미국 변호사 주관으로,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US컨설팅그룹을 통해 문의 및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