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시민들이 ‘자율 주행 운송 차량’(AM)을 시승하고 있다. 고령자와 유소아, 임신부, 장애인 등 교통 약자와 탑승 임박 승객을 위한 자율 차량으로 지난 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현재는 저녁 혼잡 시간대인 오후 4~8시에만 운행하며, 점차 운영 시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입력 2025.08.09. 00:53 | 수정 2025.08.1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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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시민들이 ‘자율 주행 운송 차량’(AM)을 시승하고 있다. 고령자와 유소아, 임신부, 장애인 등 교통 약자와 탑승 임박 승객을 위한 자율 차량으로 지난 1일부터 운행을 시작했다. 현재는 저녁 혼잡 시간대인 오후 4~8시에만 운행하며, 점차 운영 시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