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5 한복상점’ 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다양한 전통 소품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로 8회 차를 맞은 한복상점은 국내 유일한 한복 박람회로, 전통한복과 댕기, 노리개 등의 일상 소품을 전시하고 판매한다.
조선일보
입력 2025.08.08. 00:32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5 한복상점’ 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다양한 전통 소품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로 8회 차를 맞은 한복상점은 국내 유일한 한복 박람회로, 전통한복과 댕기, 노리개 등의 일상 소품을 전시하고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