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된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를 찾은 사람들이 별마당도서관에서 책과 전시를 즐기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실내에서 더위를 피하며 시간을 보내는 사례도 많았다.
조선일보
입력 2025.08.04. 00:30 | 수정 2025.08.04. 16:36
폭염이 계속된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를 찾은 사람들이 별마당도서관에서 책과 전시를 즐기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실내에서 더위를 피하며 시간을 보내는 사례도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