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1일 개막한 ‘2025 코리아씨푸드쇼’에서 외국인 관람객이 수산물을 구경하고 있다. 한국수산회 주최로 사흘간 열리는 이 행사는 원래 ‘국제수산식품전시회’인데, 올해 개최 20주년을 맞아 ‘K(한국)’ 브랜드를 강조하는 차원에서 이름을 바꿨다. 해외 바이어를 위한 ‘찾아가는 수출 상담회’, ‘외국인 쿠킹 클래스’ 등 부대 행사도 함께 연다.
입력 2025.07.0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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