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 시각)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첫 ‘휴머노이드 로봇 축구 대회’ 결승전에서 이날 우승한 칭화대의 THU로보틱스팀이 공을 몰고 가고 있다. 주최 측은 “현재 로봇의 축구 실력은 5~6세 어린이 수준으로 성장이 굉장히 빠르다”고 평가했다. 로봇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 중인 중국은 축구 외에도 마라톤, 격투기 등 다양한 로봇 스포츠 행사를 열며 자국의 기술력을 세계 각국에 홍보하고 있다.
입력 2025.06.30. 00:33 | 수정 2025.06.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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