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식 기자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에 있는 지름 5.3m 크기 ‘빅플라워’ 앞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스카이 전망대는 꽃을 주제로 한 체험형 전시 ‘블루밍 유니버스’를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정문의 ‘플라워 레인’부터 대형 꽃 조형물 ‘빅플라워’까지 서울스카이를 찾는 누구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