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 황금연휴의 마지막 날인 6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달 초 연휴에는 일본과 중국도 골든 위크와 노동절 연휴가 이어지며 많은 외국인이 명동을 비롯한 서울 시내 관광지를 찾았다.
입력 2025.05.07.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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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 황금연휴의 마지막 날인 6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달 초 연휴에는 일본과 중국도 골든 위크와 노동절 연휴가 이어지며 많은 외국인이 명동을 비롯한 서울 시내 관광지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