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3~5년 주기로 품질 최우선 경쟁을 시행해 협력사를 재구성하는 ‘협력사 순환 체계’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회사’ 전환에 필요한 우수 협력사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기존 구매 및 협력사 관리 프로세스를 개선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입력 2025.02.1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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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3~5년 주기로 품질 최우선 경쟁을 시행해 협력사를 재구성하는 ‘협력사 순환 체계’를 도입한다고 9일 밝혔다.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회사’ 전환에 필요한 우수 협력사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기존 구매 및 협력사 관리 프로세스를 개선하겠다는 것이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