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안덕근(앞줄 왼쪽에서 셋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3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수출 붐업 코리아 위크’ 행사에 참석해 한국수력원자력 부스에서 유럽 수출형 원전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수출 붐업 코리아 위크’는 지난 16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산업부와 코트라가 킨텍스·코엑스·벡스코·엑스코 등 전국 4대 전시장에서 수출 상담회를 연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르는 행사다. 62국 1200여 사의 해외 바이어를 유치했고, 유망 수출 기업 3000사가 참여한다. 한편 이날 산업부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같은 대형 전시회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내 4대 전시장과 코트라·무협·한국관광공사 등이 MOU를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