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에서 중년들의 인생 2막을 응원하는 ‘2024 부산 50+ 일자리 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시니어 모델 패션쇼에 참가한 중년 여성들이 ‘모델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패션쇼에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운영 중인 ‘부산시 50+ 생애 재설계 대학’ 수강생 50여 명이 참여했다. 부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선 50세 이상을 위한 채용 상담회가 운전·운송, 판매·서비스, 경비·환경·미화, 기계·생산·건축 분야에서 마련된다.
입력 2024.10.18. 00:35 | 수정 2024.10.2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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