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신세계그룹은 JP모건 출신 제이슨 황을 경영전략실 경영총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임자인 허병훈 부사장이 지난 4월 신세계건설 대표로 자리를 옮긴 데 따른 인사다.▲손해보험협회▷전무 오홍주많이 본 뉴스'21만 전자·100만 닉스' 탈환...반도체 수퍼 사이클 언제까지20대가 기획한 사내 클래식 음악회, 대기업들 줄섰다앤스로픽의 새 AI 모델 미토스, 일반 공개 안하는 까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