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에쓰오일은 8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에서 ‘청년 푸드트럭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함께 일하는 재단’에 후원금 1억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만 39세 미만 전국 푸드트럭 창업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많이 본 뉴스20대가 기획한 사내 클래식 음악회, 대기업들 줄섰다LG디스플레이, 희망퇴직 실시...최대 3년치 급여·자녀학자금 지급'21만 전자·100만 닉스' 탈환...반도체 수퍼 사이클 언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