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1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김동섭 효동기계공업 대표와 김재중 라피치 대표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김동섭 대표는 1983년 금속 성형 기계를 생산하는 효동기계공업을 설립해 국내 특허 26건, 해외 특허 2건을 취득하는 등 기술 개발에 힘을 쏟았다. 독일 등 해외 시장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2년 수출액 403억원을 달성했다. 김재중 라피치 대표는 20년 이상 음성인식 분야의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AI(인공지능) 가상 개인 비서 서비스와 음성 인증 AI 서비스를 주요 통신사와 금융권 콜센터에 공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