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동대문구 노보텔에서 열린 ‘KT그룹 미디어데이’에서 여성 모델이 IPTV 셋톱박스와 무선인터넷 공유기, AI 스피커를 하나로 통합한 ‘지니TV 올인원 셋톱박스(STB)’를 두 손에 들고 소개하고 있다. 차세대 고화질 기술인 ‘돌비비전’과 ‘HDR10+’를 동시 지원할 뿐 아니라, 세계적 산업 디자이너 스테파노 조반노니가 외형을 디자인한 제품이다. 또 KT는 이날 행사에서 내년까지 오리지널 드라마 30여 편을 선보이는 등 미디어 부문 연 매출을 2025년까지 5조원 달성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