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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의 한 식당 냉장고에서 종업원이 맥주를 꺼내고 있다. 지난해 외환 위기 후 최대 폭으로 올랐던 소주와 맥주 가격은 올해도 오를 전망이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오는 4월부터 맥주에 붙는 세금인 주세가 리터(L)당 885.7원으로 30.5원 인상된다. 소주 역시 원재료 값 상승으로 판매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