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원유석 화물본부장을 대표이사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원 대표는 1990년 아시아나항공에 입사해 인사팀장, LA 화물지점장, 경영관리본부장, 화물본부장을 거쳤다. 2024년 3월까지 재임 예정이던 정성권 전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한국도자기▷전무 이완희 하걸용 ▷상무 임홍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