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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해인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앞둔 26일 경기 수원시의 한 대형 서점에서 시민들이 신년 다이어리를 고르고 있다. 정부는 내수 소비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부처님오신날(음력 4월 8일)과 성탄절(12월 25일)을 대체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 대체공휴일은 주말과 겹치는 경우 다음 월요일을 휴일로 지정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