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현대로템▷전무 안경수 이정엽 김익수▷상무 정호영 서준모 김종수 윤성욱 정재호 신동선많이 본 뉴스전세계 골칫거리 소 '방귀', 한국 스타트업이 해법 찾았다1년 만에 5만족 판매 넘어, 발볼 넓은 한국인에 딱 맞춰 1만보 넘어도 편한 신발"나 물러나야겠지?" 회장 질문에 솔직히 대답한 측근들의 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