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구 네패스 회장이 지난 7일 열린 ‘제8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 산업훈장을 받았다. 이 회장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공정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고, 첨단 반도체 후공정 기술을 주도하며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구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 회장을 비롯해 총 34명의 모범 중견기업인에 대한 유공자 포상이 이뤄졌다.
조선일보
이병구 네패스 회장이 지난 7일 열린 ‘제8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 산업훈장을 받았다. 이 회장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공정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고, 첨단 반도체 후공정 기술을 주도하며 국내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구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 회장을 비롯해 총 34명의 모범 중견기업인에 대한 유공자 포상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