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는 지난 24일 공사 창립 30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 제46차 OECD 환경회의를 개최했다. OECD 환경회의는 각국 수출신용기관이 발전 프로젝트 등에 수출 금융을 지원할 때 적용하는 심사 규율인 ‘OECD 환경 권고’를 개정하고, 적용 사례와 심사 경험을 공유하는 전문가 회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