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의 기획 시리즈 ‘무법천지, 노조 공화국’이 한국광고주협회가 선정한 ‘광고주가 뽑은 신문 기획상’을 받는다. 한국광고주협회는 오는 20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2022 한국광고주대회’를 열고 본지의 ‘무법천지, 노조 공화국’을 비롯해 ‘광고주가 뽑은 신문 기획상’ 3편, ENA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광고주가 뽑은 프로그램상’ 5편을 시상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광고주협회는 이날 ‘올해 미디어 트렌드 및 2023년 전망’ 등을 주제로 한 특별 세미나에 이어 ‘광고주의 밤-KAA 어워즈’ 행사를 갖고 시상식을 개최한다. 배우 김태리씨는 ‘광고주가 뽑은 모델상’을 받는다. 이정치 한국광고주협회 명예회장은 광고주의 권익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는다.
입력 2022.10.19. 0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