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74) 전 국회 부의장이 제24대 대한석유협회장에 선임됐다. 박 신임 회장은 사시 16회 수석으로 검사와 김대중 정부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거쳐 4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제20대 국회 전반기 부의장과 윤석열 대통령 취임준비위원장직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