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에너지가 20일 전기차 충전 사업 자회사 지커넥트의 이름을 ‘GS커넥트’로 변경했다. GS커넥트는 지난해 GS에너지와 전기차 충전 서비스 전문기업인 지엔텔이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2024년까지 총 5만 기 이상의 충전 시설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