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K-SURE)는 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인호 K-SURE 사장은 기념사에서 “앞으로 30년도 우리 수출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발 벗고 뛰겠다”며 ‘글로벌 리딩 무역 투자 파트너’라는 새 비전을 발표했다. 새 비전은 중소·중견기업 글로벌 성장 지원, 국외 채권 회수 역량 강화와 현지 금융 활성화, 성장 동력 지원, 고객 중심 디지털 서비스 확대의 4가지다.
조선일보
입력 2022.07.08.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