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경기 파주 출판 단지 안에 폐지와 종이가 잔뜩 쌓여있다. 국제 펄프 가격 인상으로 종이 값이 오르자 출판계와 미술계 등도 비상이 걸렸다. 국내 1·2위 제지 기업인 한솔제지와 무림페이퍼는 이달 초 종이 가격을 15% 인상했다.
입력 2022.05.19. 03:00
18일 오전 경기 파주 출판 단지 안에 폐지와 종이가 잔뜩 쌓여있다. 국제 펄프 가격 인상으로 종이 값이 오르자 출판계와 미술계 등도 비상이 걸렸다. 국내 1·2위 제지 기업인 한솔제지와 무림페이퍼는 이달 초 종이 가격을 15% 인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