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4.02. 03:00노랑풍선은 김진국 전 하나투어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캐세이퍼시픽항공을 거쳐 18년간 하나투어에서 근무한 전문경영인이다.많이 본 뉴스1000억 굴리는 일본 슈퍼개미가 선택한 '평생 보유 주식' "엔비디아 주가가 떨어져도 삼성전자·하이닉스는 더 오르는 이유"뿌리고 30분 후 물로 씻어냈더니, 새 집 같은 욕실과 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