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협력사 344곳으로 구성된 쌍용차 상거래 채권단이 21일 에디슨모터스의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박탈하고, 쌍용차 인수자를 다시 찾아야 한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했다. 쌍용차는 상거래 채권단에 5470억원의 빚(회생채권)이 있다.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차를 인수하려면 회생채권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조선일보
쌍용차 협력사 344곳으로 구성된 쌍용차 상거래 채권단이 21일 에디슨모터스의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박탈하고, 쌍용차 인수자를 다시 찾아야 한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했다. 쌍용차는 상거래 채권단에 5470억원의 빚(회생채권)이 있다.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차를 인수하려면 회생채권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