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 일 젠니클로젯과 폐스크린 업사이클링을 위한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6일 밝혔다. 골프존은 스크린골프장에서 직접 수거한 폐스크린을 공급하고, 젠니클로젯은 이를 활용해 한국 전통 문양이 가미된 골프백과 파우치, 유명 작가와의 협업을 통한 컬래버레이션 에코백 등을 제작할 예정이다.
조선일보
입력 2022.03.07. 04:40
골프존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 일 젠니클로젯과 폐스크린 업사이클링을 위한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6일 밝혔다. 골프존은 스크린골프장에서 직접 수거한 폐스크린을 공급하고, 젠니클로젯은 이를 활용해 한국 전통 문양이 가미된 골프백과 파우치, 유명 작가와의 협업을 통한 컬래버레이션 에코백 등을 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