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3월 한 달간 홈플러스 마트, 온라인, 몰, 익스프레스가 총출동한 최초의 그룹 통합 세일 ‘락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홈플러스 제공

창립 25주년을 맞은 홈플러스는 마트·온라인·몰·익스프레스가 총출동한 그룹 통합 세일 ‘락 페스티벌’을 3월 한 달간 진행한다. 창립 이래 첫 그룹 통합 세일이다. 채널별로 엄선한 주요 상품을 파격적인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홈플러스 마트에서는 ‘한우 반값’ 행사를 열고 농협안심한우를 50% 할인한 ‘멤버 특가’에 내놓는다. 이뿐 아니라 브랜드 삼겹살·목살, 두 칸 알큰 딸기, 제주 은갈치 등 신선식품 780여 종과 가공식품∙생필품 등 200여 종은 최대 50%, 리빙∙의류∙문구 품목 1000여 종은 최대 30% 할인가에 선보인다. 창립 기획 상품전, 득템 찬스 1+1,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전도 진행한다.

홈플러스 온라인에서는 ‘매주 반값데이’가 열린다. 농협안심한우 ‘반값데이’ 행사를 마트와 함께 진행하며, 7일부터 매일 택배 배송 상품 1개를 선정해 ‘25일간 최대 25% 할인 및 25% 추가 할인(무료 배송)’ 행사도 한다.

식음·패션·리빙이 통합된 홈플러스 몰에서는 ‘배스킨라빈스 25% 할인 등 식음 브랜드 특별 행사’와 탑텐, 올리브영, 챔피언 키즈카페 등 ‘70여 개 브랜드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는 ‘채소 대표 상품 반값’ 행사를 한다. 다다기오이, 애호박, 브로콜리, 서산 깐마늘 등을 50% 할인된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신선∙가공식품∙생필품 360여 종을 파격 할인가로 선보인다. 익스프레스 단독 행사로 ‘마이홈플러스’ 회원 가입 시 신라면(5입) 100원, 서울우유(1L) 1000원, 바나나 전 품목 50% 할인 쿠폰과 같은 혜택도 제공한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은 “지난 25년간 변함없이 홈플러스를 사랑해 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25주년을 맞아 고객에게 더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장 리뉴얼, 온라인 사업 가속화 등 다양한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