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2 드론쇼 코리아’를 찾은 관람객들이 군용과 구급용으로 쓰일 대한항공의 하이브리드 드론을 살펴보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행사에서 수직이착륙형 정찰용 무인기, 항공기 동체 외관을 검사하는 인스펙션 드론도 전시했고,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체험존도 마련했다. 6회째인 올해 행사에는 138사가 참여해 오는 26일까지 드론, UAM 등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조선일보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2 드론쇼 코리아’를 찾은 관람객들이 군용과 구급용으로 쓰일 대한항공의 하이브리드 드론을 살펴보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행사에서 수직이착륙형 정찰용 무인기, 항공기 동체 외관을 검사하는 인스펙션 드론도 전시했고, 도심항공 모빌리티(UAM) 체험존도 마련했다. 6회째인 올해 행사에는 138사가 참여해 오는 26일까지 드론, UAM 등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