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지난해 편의점 3사(CU·GS25·세븐일레븐) 매출이 대형 마트 3사(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매출을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밝혔다. 대형 마트들이 코로나 확산으로 단축 영업에 들어간 데 반해 편의점들은 24시간 영업하는 매장이 많은 데다 와인 등 인기 품목 비중을 늘리며 매출이 더욱 늘었다는 분석이다. 사진은 2일 서울의 한 편의점에서 손님이 와인 매대를 둘러보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