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호 기자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마트의 체류형 매장 ‘제타플렉스’ 1층 와인 전문 매장 ’보틀 벙커’에서 한 고객이 시음용 자판기를 이용하고 있다. 제타플렉스는 와인과 리빙, 반려동물과 신선식품 분야를 강화한 매장으로, 1층의 70%(1320㎡)를 와인숍으로 꾸몄다. 이곳에서는 80여 종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