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 항공사(LCC) 에어서울이 16일 서울 종로구의 커피 전문점 ‘커피빈 광화문점’ 일부 공간을 비행기 내부처럼 꾸민 ‘에어서울 커피빈 라운지’를 열었다. 일일 바리스타가 된 에어서울 승무원이 기내식 메뉴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은 실제 비행기 좌석을 그대로 옮겨온 카페에서 세 종류의 기내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입력 2021.11.17. 03:00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서울이 16일 서울 종로구의 커피 전문점 ‘커피빈 광화문점’ 일부 공간을 비행기 내부처럼 꾸민 ‘에어서울 커피빈 라운지’를 열었다. 일일 바리스타가 된 에어서울 승무원이 기내식 메뉴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은 실제 비행기 좌석을 그대로 옮겨온 카페에서 세 종류의 기내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