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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미국 워싱턴DC의 아트테크하우스에서 열린 ‘뉴런의 삶’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벽과 바닥에 설치된 작품을 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미국 신경과학협회와 아티스트들은 인간의 두뇌 속 신경세포인 뉴런의 생성부터 소멸까지의 모습을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전시는 내년 1월 2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