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이번 달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디카페인 블랙’을 출시했다.
롯데칠성음료 커피 브랜드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종류 중 가장 인기 있는 ‘블랙’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살렸고, 디카페인 원두를 써 카페인 함량은 줄였다. 기존 콘트라베이스 제품들과 동일한 디자인과 투명 라벨을 적용하면서도 녹색 뚜껑으로 구별해 차별점을 부각했다.
라벨 상단에는 ‘디카페인 엠블럼’을 썼다. 또한 라벨을 제거할 수 있는 ‘에코 절취선’을 적용, 재활용이 쉽도록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카페인 섭취가 걱정되는 소비자도 카페인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콜드브루 방식으로 우려내 깔끔하면서도 깊고 진한 풍미를 담았다”고 했다.
‘칸타타 콘트라베이스’는 ‘디카페인 블랙’ 외에도 커피의 깔끔하고 깊은 풍미를 강조한 ‘블랙’과 우유가 함유돼 부드러운 맛을 내는 ‘라테’, 기분 좋은 단맛의 ‘스위트 블랙’ 등 4종류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