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추석이 한 달 앞으로 성큼 다가왔지만 코로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탓에 올 추석도 ‘비대면 명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귀성 대신 선물로 마음을 대신하는 분위기에 따라 추석 선물을 미리 준비하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기인 만큼 건강기능식품이 추석 선물로 인기다. 특히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세포를 증가시키거나 그 기능을 조절해 면역력을 올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12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홍삼 건강식품 브랜드 ‘정관장’은 명절 시즌이 되면 특히 더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정관장 홍삼은 최고 품질의 홍삼을 생산하기 위해 인삼을 심을 흙부터 검사하며, 100% 계약 경작을 통해 6년근 국내산 홍삼의 순수성을 보장한다. 또한 재배지 선정 단계에서부터 토양 관리 2년, 재배 6년 등 제품이 출하되기까지 총 8년 동안 290여 가지 항목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한다.
정관장 홍삼 제품 중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명절 선물로도 인기가 많은 제품은 ‘홍삼톤’이다. 홍삼 농축액을 주원료로 다양한 생약재를 배합한 복합 한방 액상 파우치 브랜드로 1993년 출시 이후 30여 년 가까이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정관장의 대표 스테디셀러다.
2011년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후 현재까지 그 인기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10년간 누적 매출액이 1조원을 넘어섰다. 이는 정관장 ‘홍삼정’에 이어 둘째로 많은 매출을 기록한 제품이다.
홍삼톤 시리즈의 대표 제품으로는 ‘홍삼톤 골드’가 있다. 6년근 홍삼 농축액을 주 원료로 대추, 당귀, 버섯 등 다양한 식물성 원료를 배합한 것이 특징으로 홍삼과 식물성 원료를 배합해 만든 제품 중 처음으로 면역력에 대한 기능성을 식약처에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