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류·음료·식품 업계에서 다양한 캠핑용 굿즈를 내놓으며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코로나 이후 야외 활동이 제한되면서 사람이 비교적 적은 자연 속을 찾아가 ‘캠프닉(캠핑+피크닉)’, 홈캠핑, 홈캉스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이 늘었기 때문이다.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스텔라 아르투아도 여름을 맞아 ‘헤리티지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헤리티지 패키지’는 여름철 캠핑족들이 야외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쿨러’와 ‘보스턴백’ 총 2종으로 구성됐다. 각 패키지에는 스텔라 아르투아 ‘헤리티지 에디션’ 500mL 8캔이 포함되어 있다.
더운 여름에도 최적의 온도로 스텔라 아르투아를 보관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스텔라 헤리티지 쿨러’는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5.5L 용량의 쿨러는 최대 36시간까지 냉장 보관이 가능하다. 상단에 연갈색 고급 가죽 손잡이와 원터치 개폐 버튼을 적용해 편리함도 더했다.
네이비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는 ‘스텔라 헤리티지 보스턴백’ 역시 14일부터 전국 대형마트에서 판매된다. 보스턴백은 소재가 가볍고 크기가 넉넉해 옷가지나 용품을 담기 적합하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600년의 양조 전통을 강조한 ‘헤리티지 에디션’을 여름 활동 아이템과 함께 선보이게 됐다”며 “고유의 풍미와 스타일을 자랑하는 스텔라 아르투아와 함께 소비자들이 야외 활동을 즐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패키지”라고 말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섬세한 아로마가 특징인 최상급의 체코산 ‘사츠 홉’을 사용해 고유의 풍미와 청량한 끝 맛을 자랑하며, 다양한 요리와 조화를 이룬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현재 전 세계 95국에서 판매되는 벨기에 1위 맥주이자 세계 4대 맥주로, 오랜 전통의 벨기에 필스너 스타일의 라거 맥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