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조 전 아나운서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본부장님께 살짝 낯가리는 아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은 조 전 아나운서의 남편이자 두산매거진 소속 GQ코리아 대표인 박서원이 진행하는 ‘치프’s 테이블' 일부 장면이다. 영상에서 박 대표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었다.
또 조 전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슬기로운”이라는 글과 함께 스마트폰 사진첩을 캡처해 올렸다. 사진첩은 아들의 일상 사진으로 가득찼다.
조 전 아나운서는 박 대표와 2018년 12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2019년 6월쯤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조 전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서 박 대표의 흔적을 모두 삭제해 불화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지난 3월 박 대표와 아들 사진을 올리며 불화설을 종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