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정 객원기자

24일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조선일보 2021 국가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맛있는 수다 김찬수 대리, 안강개발 최동열 전무, 디오개발 김정우 과장, 마디세상병원 박정관 대표원장, 더굿하우스 이강진 대표, 하농 이정빈 대표, 심사위원장 경희대 서영호 교수, 박문각에듀스파 박용 회장, 한국건강관리협회 최상철 홍보실장, 로지올 최규범 부대표, 아이디병원 이지혁 원장, 장수산업 장순옥 대표이사, 충청남도 이종호 과장. 앞줄 왼쪽부터 조선일보 이광회 AD본부장, 다름플러스 조준환 총괄본부장, 신한은행 김원기 부장, DL이앤씨 김윤전 담당임원, 신한카드 유태현 상무, 마리오쇼핑 우길조 전무, 도테라코리아 장재훈 대표이사, 소람한방병원 성신 병원장, LG유플러스 염상필 상무, 성인제약 정관훈 회장, LG유플러스 김주연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