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협약 맺어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최근 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협약을 맺고 산업용 가스에서 이산화탄소를 선택적으로 흡착해 분리할 수 있는 고효율 탄소분자체 국산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총 68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탄소산업기반조성사업의 하나로 2025년까지 시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전문기업으로 키우기로
종합 자동차 부품사 만도가 ‘자율주행 사업’을 물적 분할해 자율주행 전문 기업으로 키우는 안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설 법인명은 가칭 만도모빌리티솔루션(MMS)으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위한 레이더·라이다·카메라와 자율주행 로봇 등 사업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