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삼성그룹 노조가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임금 6.8%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기자회견에는 전국삼성전자노조, 삼성디스플레이노조, 삼성웰스토리노조,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노조, 삼성화재노조, 삼성SDI울산노조, 삼성생명직원노조, 삼성에스원참여노조 등 8개의 삼성그룹 노조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