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지난 1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남쪽 규슈 지역 상공을 선회하고 되돌아오는 제주항공 ‘무착륙 국제관광’ 항공기에서 한 승객이 온라인 기내 면세점에서 미리 주문한 면세품을 직원으로부터 받고 있다. 정부는 ‘무착륙 국제관광’ 비행을 내년 12월까지 허용하고, 이를 이용하면 면세품 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