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첫 직업을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공무원’을 준비하겠다는 답변이 1위에 올랐다.

인크루트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비대면 알바채용 바로면접 알바콜이 공동으로 ‘취준생으로 돌아간다면 어떤 직업을 선택하시겠습니까?’란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다. 총 참여자 2798명 중 직장인 1566명의 응답을 참고했다.

이 결과 본인의 첫 직업을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공무원'(32.0%)이 삼분의 일 가량 득표하며 1위에 꼽혔다. 이어서 △2위에는 ‘변호사 의사 등 전문직’(15.7%)이, △3위는 ‘IT개발자’(7.2%), △4위 ‘교사,선생님’(6.5%) △5위 ‘금융권 종사자’(5.0%) 순이었다. \

직장인 3명 중 1명은 공무원을 선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증명한 가운데, IT개발자가 교사 보다 높은 선호를 받았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비대면 환경이 확대되며 개발자가 인기 직업군 상위에 오른 것이다.

△공무원을 선택한 경우 ▲'고용안정성'(39.1%)을, △변호사,의사 등 전문직 선택자는 ▲'높은 연봉'(33.2%)을, 그리고 △IT개발자는 ▲'미래전망'(35.0%)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