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인공지능(AI) 열풍으로 메모리칩 수요가 폭증하며 가격이 올라 IT 기기 가격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시장 조사 업체 옴디아는 모바일 저전력 D램(LPDDR) 제품 가격이 지난해 초 대비 70% 이상 상승했고, 스마트폰용 낸드플래시 가격도 100%가량 급등한 것으로 분석했다. 25일 서울의 한 대형 마트에서 직원이 메모리가 장착된 노트북을 살펴보고 있다.
조선일보
입력 2026.01.26. 00:40 | 수정 2026.01.26.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