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해킹 사고 보상안으로 위약금 면제를 시행한 후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0일까지 11일간 KT에서 총 21만6203명의 가입자가 이탈했다. 지난 10일엔 가입 해지 건수가 3만3305명으로 하루 3만명을 넘었다. 11일 서울 은평구의 한 통신사 대리점에 ‘번호 이동 찬스’란 팻말이 세워져 있다.
조선일보
입력 2026.01.12. 00:45 | 수정 2026.01.12. 09:55
KT가 해킹 사고 보상안으로 위약금 면제를 시행한 후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0일까지 11일간 KT에서 총 21만6203명의 가입자가 이탈했다. 지난 10일엔 가입 해지 건수가 3만3305명으로 하루 3만명을 넘었다. 11일 서울 은평구의 한 통신사 대리점에 ‘번호 이동 찬스’란 팻말이 세워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