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점심 도시락을 주문해 먹는 ‘점심 구독’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지난 30일 오전 서울 성수동의 한 케이터링 업체 직원들이 고객들에게 배달할 점심 도시락 수백 개를 준비하는 모습.
조선일보
최근 급격한 물가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점심 도시락을 주문해 먹는 ‘점심 구독’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은 지난 30일 오전 서울 성수동의 한 케이터링 업체 직원들이 고객들에게 배달할 점심 도시락 수백 개를 준비하는 모습.